폐쇄망 배포
폐쇄망 반입·의존성 점검(SBOM)·오프라인 운영
Engineering 5
nginx 기본 502 페이지가 가리킨 곳: 응답에 실린 신원 헤더와 클라이언트 헤더 위조 경로
원격 조회가 불가능한 폐쇄망의 문서 다운로드 502를 응답 본문 형태로 가설을 하나씩 배제해, 게이트웨이가 서비스용 신원 헤더를 브라우저 응답에도 실어 앞단 nginx의 헤더 버퍼를 넘기는 구조로 좁혔습니다. 조사 중 클라이언트가 보낸 신원 헤더가 서비스까지 전달되던 위조 경로를 찾아, 이미 검증된 보안 수정을 이식해 막았습니다.
온톨로지 엔진의 이식성: 커밋 258개 격차를 파일 단위로 맞추고 출력 동일성으로 라이브러리를 검증하기
같은 온톨로지 기능을 고객 배포 라인과 다른 서비스에 반복해서 싣는 비용을 줄이려고, 고객 라인을 파일 단위와 3-way 병합으로 제품 라인에 맞추고 빌드 로직을 환경 의존 없는 라이브러리로 옮겼습니다. 동일성은 실코퍼스 14,924청크의 출력 대조로 증명했고, 남은 연동 코드 약 12,000줄은 호스트가 네 가지 포트만 구현하면 되는 어댑터 계층으로 분리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취약점 점검 대응: 배포 기준 라이브러리 인벤토리와 vLLM 0.20.1 → 0.27.1 무수정 업그레이드 판단
레포를 그냥 읽으면 틀리는 세 가지 함정을 피해 8개 서비스의 직접·전이 의존성을 배포 기준으로 수집하는 생성기를 만들고, 은행의 CVSS 기준표와 대조해 vLLM 취약을 확정했습니다. 어댑터 결합도와 런타임 위험을 좁혀 무수정 업그레이드를 권고했고, 배포 후 재생성한 목록으로 변경분을 제출했습니다.
Fuseki 없이 지식 그래프 운영하기: PostgreSQL 테이블 3개로 옮기며 드러난 숨은 결합들
별도 JVM 트리플스토어인 Fuseki는 설정 하나가 어긋나면 그래프 계층 전체가 멈추고 폐쇄망 반입 부담도 컸습니다. 같은 빌드를 두 저장소에 이중 기록해 충실도를 대조한 뒤 Fuseki 쓰기를 기본 비활성화했고, 완료 판정·재시도·카운트·품질 지표에 숨어 있던 Fuseki 전제를 하나씩 걷어내며 검색을 라이브러리로 일원화했습니다.
xgen-seepage: 인터넷 없이 설치되는 Excel 에이전트 커넥터와 Office.js를 걷어낸 이유
XGEN 에이전트가 사용자가 열어 둔 Excel 통합문서를 직접 읽고 편집하게 하는 독립 커넥터입니다. Office 애드인 대신 COM 직결과 단일 실행 파일 배포를 택해 폐쇄망 설치를 가능하게 했고, 실제 서버와 실제 Excel에서 검증하며 압축 협상 충돌, 실행 파일의 번들 누락, Office.js 대기 멈춤을 차례로 해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