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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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 결정이 다음 단계에서 어떤 문제를 만들었고 어떤 구조로 해결했는지, 순서대로 읽을 수 있게 묶은 연재입니다.
지식그래프 설계
10편 · 완결
질문 목록이 문서에서 발견할 지식까지 제한했던 문제에서 출발합니다. 벡터 검색이 놓치는 관계를 찾기 위한 그래프 탐색, 사라지는 장기 빌드 상태, 트리플 수로 설명되지 않는 품질, 정형 스키마와 증분 기준의 손실을 차례로 풀며 데이터베이스 직접 빌드까지 이어진 순서를 다룹니다.
에이전트 하네스 설계
10편 · 완결
워크플로우 생성 오류와 다단계 검토 흐름의 판정 규칙을 프롬프트만으로 통제하기 어려웠던 문제에서 출발합니다. 검증과 재시도를 소유하는 독립 엔진, 고정된 실행 계약을 내보내는 MCP, 업무 수행과 채택 판정을 나눈 하네스를 거쳐 설정 탐색, 모델 비교, 메모리와 실행 간 피드백으로 넓어지는 흐름입니다.
현장에서 다시 잰 것들
6편 · 연재 중
연재 두 편이 끝난 뒤, 만든 것을 은행·캐피탈·대형 유통 환경으로 옮기며 다시 잰 것들을 정리합니다. 그래프 서버를 뺀 이유, LLM 없이 도는 빌드, 실행마다 달라지던 근거, 같은 조건의 비교, 같은 입력에 바뀌던 판정처럼, 무엇이 어긋났고 왜 그렇게 판단했는지가 중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