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분 색인

변경분 감지(행 지문·문서 단위 필터)와 삭제 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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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다시 잰 것들 · 4편

에이전트마다 빌드하면 같은 문서를 에이전트 수만큼 다시 읽어야 했습니다

은행 관리 설정에서 늘어나는 에이전트를 온톨로지로 보여 주려 했습니다. 문서 지식은 자산마다 한 번만 빌드하고, 에이전트의 소유·자산·배포·실행 관계는 설정 테이블에서 LLM 없이 구성해 규칙 인사이트까지 낸 과정입니다.

2026.09.165분
지식그래프 설계 · 10편

이름으로 만든 URI가 동명이인을 한 사람으로 합쳤습니다

조회 결과를 CSV로 내보내 다시 빌드하던 경로를 걷어내고 데이터베이스의 타입과 키를 그대로 썼습니다. 표시 이름을 식별자로 쓰면 동명이인이 합쳐지고 개명하면 다른 행이 됩니다. 정체성과 스냅샷 교체를 다시 설계한 과정입니다.

2026.07.067분
지식그래프 설계 · 8편

문서용 중복 정리가 정형 테이블을 합치고 있었습니다

CSV 테이블 열 개를 빌드했는데 후처리가 끝난 그래프에는 클래스가 네 개였습니다. 문서 개념을 정리하는 규칙이 스키마 식별자까지 합친 것입니다. 생성 출처를 저장해 보호 범위를 만든 과정입니다.

2026.06.245분

Engineering 4

Engineering · Knowledge Graph

DB 원본과 지식 그래프를 맞추는 법: 증분 키를 버리고 행 지문으로 추가·변경·삭제를 감지하기

외부 DB 테이블을 LLM 없이 그래프로 만드는 기능에서, 사용자가 고르는 증분 키는 값만 바뀐 행·시각이 되돌아간 행·지워진 행을 놓쳤습니다. PK keyset 전수 읽기와 sha256 행 지문 비교로 원본이 진실인 동기화를 만들고, 실패한 회차의 지문이 그래프보다 앞서지 않도록 지문을 먼저 비우고 가리켜지는 행은 자리 노드로 남겨 실패 경로를 닫았습니다.

2026.10.1111분플래티어 · XGEN
Engineering · Knowledge Graph

증분 빌드라 불렀지만 비용은 전량이었습니다: 청크 기준선, 조회 상한 500, 이름 색인으로 끊은 비례

문서를 추가할 때마다 온톨로지 빌드가 전체를 다시 처리하거나, 새 문서가 없는데도 같은 빌드를 반복하고 있었습니다. 빌드된 청크 집합을 PostgreSQL 기준선으로 두고 SDK 기본 조회 상한 500 때문에 문서 57.8%가 그래프에서 빠지던 결함을 고친 뒤, 대상 조회·후처리·감분 단계마다 비용이 전체가 아니라 변경분에 비례하도록 바꿨습니다.

2026.09.0210분플래티어 · XGEN
Engineering · Knowledge Graph

XGEN MAKER: 코드 지식그래프 착지 정확도를 사람이 머지한 MR 2,827건으로 잰 개발 자동화 하네스

다중 저장소 플랫폼의 코드를 결정론적 정적 분석으로 지식그래프화하고, 자연어 요청을 파일·라인 단위로 착지시켜 구현·검증·MR 준비까지 수행하는 하네스입니다. 착지 품질은 사람이 실제로 머지한 MR 2,827건으로 측정했고, 표본을 넓히는 과정에서 작은 표본에 과적합된 순위 상수를 찾아 걷어냈습니다.

2026.08.1111분개인 프로젝트
Engineering · Retrieval · RAG

컬렉션 데이터 소스: 휴면 스케줄러를 살리지 않고 provider 두 메서드로 원천을 늘린 증분 인덱싱

내부 파일 저장소 폴더를 컬렉션에 연결하면 변경분만 자동 인덱싱되는 데이터 소스를 바인딩·durable 작업 큐·해시 diff 골격으로 만들고, 휴면 상태의 저장소 동기화 기능을 되살리는 대신 API 도구를 provider로 흡수했습니다. DB 연결 창이 2분 넘게 멈추던 원인도 접속 시간 제한 누락과 이벤트 루프 차단으로 찾아 고쳤습니다.

2026.07.3112분플래티어 · XG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