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플로우 노드 · 문서 생성
캔버스 워크플로우 노드와 XLSX·PPTX 문서 생성 도구
Engineering 4
Engineering · Retrieval · RAG
판단 주체가 없는 사전 검색: 규칙 엔진에서 LLM 사전 검색으로, 노드 교체 없이 엔진 전환하기
매 턴 코드가 검색하는 사전 검색 모드가 특정 조항을 못 찾던 원인을 판단 주체의 부재로 정의하고, 규칙 엔진을 거쳐 검색어·폴더 선택만 LLM에 맡기는 구조로 다시 설계했습니다. 엔진은 노드 ID를 바꾸지 않고 관리 설정으로 전환하며, 배포 뒤 드러난 404·스트리밍·마스킹 결함까지 정리했습니다.
Engineering · Platform Engineering
엑셀 요청이 항상 실패하던 문서 생성 도구: 폴백 대신 계산되는 데이터 시트로 변환하기
LLM이 마크다운으로 넘긴 엑셀 요청이 항상 실패하던 렌더러 분기를 단순 폴백이 아닌 데이터 시트 변환으로 고쳐 숫자·표시형식·틀고정을 살렸습니다. 셀 검색 도구 부재와 반복 한도 계산 오류로 편집이 중단되던 문제, 코드 생성 없이 차트를 그리는 경로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Engineering · Evaluation
광고 심의 에이전트: 판정 권한을 LLM에서 코드 검증기로 옮겨 실제 심의 34건의 판정을 고정하기
XGEN 캔버스로 광고 심의를 자동화하는 PoC에서 10/10이던 판정이 재실행에 8/10으로 흔들린 원인을 비결정성 세 층으로 분해했습니다. 최종 판정을 코드 검증기가 확정하게 바꾸고 추출과 심의를 6개 에이전트로 나눠, 실제 심의 34건 판정 34/34와 지적 재현율 67%를 얻었습니다.
Engineering · Delivery · Operations
전용 QA 노드를 범용 하네스 노드로 옮기며: 캡슐이 숨기던 기능과 엔진이 읽지 않던 채널
품질검사 전용 캡슐 노드가 암묵적으로 처리하던 이미지 입력, 서브툴 바인딩, 세션 전달, RAG 전달을 범용 하네스 노드로 옮기며 드러난 결함 15종을 고객사 개발 환경에서 실측하며 고쳤습니다. 그중 두 번은 수정값을 엔진이 읽지 않는 채널에 쓰고 있었고, 엔진 소스로 설정 해석을 재현해 살아 있는 채널로 다시 연결했습니다.